사진 용량 맞추기
2MB 이하로 줄이기
미리보기
이미지를 고르면 결과가 나타납니다.
- 원본
- 결과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결과 파일에는 촬영 날짜·위치(GPS)·카메라 같은 원본 정보(EXIF)가 남지 않습니다.
사용 안내
"2MB 이하로" 처럼 목표 용량을 적으면 그 아래에서 가장 좋은 품질을 찾아 줍니다. 품질을 조금씩 바꿔 가며 실제로 저장해 바이트를 재기 때문에 어림이 아니라 실측입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지원서·민원 사이트가 "첨부는 2MB 이하" 처럼 용량을 제한할 때.
- 메일 첨부 한도에 맞춰 사진 여러 장을 줄여야 할 때.
- 게시판 업로드가 자꾸 거절될 때 한 번에 기준 아래로 맞출 때.
쓰는 법
- 사진을 고릅니다. 30MB · 한 변 12,000px 까지.
- 목표 용량(MB) 을 적습니다. 1KB 부터 100MB 까지 적을 수 있고 소수점도 됩니다(예: 0.5).
- 필요하면 긴 변 최대(픽셀) 를 함께 정합니다. 용량만으로 부족할 때 크기까지 줄여 줍니다.
- 저장 형식(JPG·WebP)을 고르고 내려받기 를 누릅니다.
알아 두실 것
- 품질을 반씩 좁혀 가며 최대 8번까지 저장해 봅니다. 큰 사진에서도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정한 값입니다.
- 재 보는 길과 내려받는 길이 같은 코드입니다. 그래서 화면에 나온 용량과 받은 파일의 용량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 못 맞추면 못 맞췄다고 말합니다. 가장 낮은 품질(10%)로도 목표를 넘으면 그때의 용량을 알려 드리고, 긴 변을 줄이라고 안내합니다 — "맞췄다" 고 거짓말하면 올렸다가 거절당하십니다.
- PNG 는 품질이라는 손잡이가 없어 이 방법이 통하지 않습니다. JPG 나 WebP 를 고르세요.
- 결과 파일에는 원본의 EXIF 가 남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품질이 아니라 용량을 묻나요?
올리는 곳이 요구하는 것은 "5MB 이하" 같은 용량이지 품질 퍼센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품질을 묻는 도구에서는 몇 MB 가 될지 알 수 없어 줄이고 올려보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목표가 너무 작으면 어떻게 되나요?
가장 낮은 품질로도 목표를 넘으면 맞췄다고 하지 않고 그때의 용량을 알려 드립니다. 그때는 긴 변 최대 픽셀을 함께 정하세요 — 크기를 줄이면 용량이 크게 떨어집니다.
1MB 라고 적었는데 결과가 0.97MB 입니다.
목표 이하에서 가장 높은 품질을 고르기 때문입니다. 1.00MB 를 넘으면 안 되므로 조금 아래에서 멈춥니다. 화면에는 실제 저장될 용량을 그대로 적습니다.
화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목표가 사진에 비해 작으면 품질을 많이 내려야 합니다. 이때는 긴 변 최대 픽셀을 같이 줄이시는 편이 낫습니다 — 크기를 줄이면 같은 용량에서 화질이 훨씬 좋아집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맞출 수 있나요?
지금은 한 장씩입니다. 사진마다 적정 품질이 다르기 때문에 한 장씩 재는 편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