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조절
사진 크기 줄이기·키우기
미리보기
이미지를 고르면 결과가 나타납니다.
- 원본
- 결과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결과 파일에는 촬영 날짜·위치(GPS)·카메라 같은 원본 정보(EXIF)가 남지 않습니다.
사용 안내
사진의 픽셀 크기를 바꿉니다. 가로 기준·세로 기준·비율(%)·가로세로 직접 가운데서 고를 수 있고, 한쪽만 적으면 나머지는 비율에 맞춰 따라옵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게시판이나 쇼핑몰이 "가로 1000px 이하" 처럼 크기를 요구할 때.
- 휴대폰 사진이 너무 커서 메일이나 문서에 넣기 버거울 때.
- 여러 사진을 같은 가로 크기로 맞춰 나란히 쓸 때.
쓰는 법
- 사진을 고릅니다. 30MB · 한 변 12,000px · 4,000만 화소까지.
- 조절 방식을 고르고 숫자를 넣습니다. 가로만 넣으면 세로는 비율대로 따라옵니다.
- 미리보기에서 결과 크기를 확인하고 저장 형식을 고릅니다.
- 내려받기를 누르면 바뀐 사진을 받습니다.
알아 두실 것
- 작은 사진을 키워도 또렷해지지 않습니다. 없는 정보를 만들어 낼 수는 없어 흐릿하게 커집니다.
- "가로·세로 직접" 은 비율을 무시하므로 사진이 눌리거나 늘어날 수 있습니다. 비율을 지키려면 한쪽만 적으세요.
- 결과 파일에는 원본의 EXIF(촬영 날짜·위치·카메라)가 남지 않습니다. 다시 저장하면서 사라집니다.
- 움직이는 GIF 는 첫 장면만 남습니다. 움직임은 보존되지 않습니다.
- JPG 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을 살리려면 PNG 나 WebP 를 고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용량(MB)을 줄이고 싶습니다.
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함께 줄지만, "몇 MB 이하" 를 맞추기는 어렵습니다. 목표 용량이 정해져 있다면 "사진 용량 맞추기" 를 쓰시면 실제로 저장해 보며 목표 아래로 맞춰 줍니다.
비율이 깨지지 않게 하려면요?
가로 기준·세로 기준·비율(%) 중 하나를 쓰시면 됩니다. 한 값만 정하면 나머지는 원본 비율대로 계산됩니다. 가로·세로 직접만 비율을 무시합니다.
화질이 떨어집니다.
크기를 줄이면 화소가 버려지므로 원본보다 정보가 적어집니다. 화면용이라면 보통 문제가 없고, 인쇄용이라면 줄이지 말고 원본을 쓰세요. JPG 로 저장할 때 품질을 높이면 덜 거칠어집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
지금은 한 장씩입니다. 여러 장을 한 종이에 앉히시려면 "이미지 A4 배치", 여러 장을 한 장으로 잇는 것은 "이미지 합치기" 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