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조절

사진 크기 줄이기·키우기

파일 고르기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눌러서 파일 고르기여기에 놓으세요사진 1장, 30MB 까지. 파일을 고르면 바로 처리하며 업로드하지 않습니다.사진 1장, 30MB 까지. 파일을 고르면 바로 처리하며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설정

미리보기

이미지를 고르면 결과가 나타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결과 파일에는 촬영 날짜·위치(GPS)·카메라 같은 원본 정보(EXIF)가 남지 않습니다.

사용 안내

사진의 픽셀 크기를 바꿉니다. 가로 기준·세로 기준·비율(%)·가로세로 직접 가운데서 고를 수 있고, 한쪽만 적으면 나머지는 비율에 맞춰 따라옵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게시판이나 쇼핑몰이 "가로 1000px 이하" 처럼 크기를 요구할 때.
  • 휴대폰 사진이 너무 커서 메일이나 문서에 넣기 버거울 때.
  • 여러 사진을 같은 가로 크기로 맞춰 나란히 쓸 때.

쓰는 법

  1. 사진을 고릅니다. 30MB · 한 변 12,000px · 4,000만 화소까지.
  2. 조절 방식을 고르고 숫자를 넣습니다. 가로만 넣으면 세로는 비율대로 따라옵니다.
  3. 미리보기에서 결과 크기를 확인하고 저장 형식을 고릅니다.
  4. 내려받기를 누르면 바뀐 사진을 받습니다.

알아 두실 것

  • 작은 사진을 키워도 또렷해지지 않습니다. 없는 정보를 만들어 낼 수는 없어 흐릿하게 커집니다.
  • "가로·세로 직접" 은 비율을 무시하므로 사진이 눌리거나 늘어날 수 있습니다. 비율을 지키려면 한쪽만 적으세요.
  • 결과 파일에는 원본의 EXIF(촬영 날짜·위치·카메라)가 남지 않습니다. 다시 저장하면서 사라집니다.
  • 움직이는 GIF 는 첫 장면만 남습니다. 움직임은 보존되지 않습니다.
  • JPG 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을 살리려면 PNG 나 WebP 를 고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용량(MB)을 줄이고 싶습니다.

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함께 줄지만, "몇 MB 이하" 를 맞추기는 어렵습니다. 목표 용량이 정해져 있다면 "사진 용량 맞추기" 를 쓰시면 실제로 저장해 보며 목표 아래로 맞춰 줍니다.

비율이 깨지지 않게 하려면요?

가로 기준·세로 기준·비율(%) 중 하나를 쓰시면 됩니다. 한 값만 정하면 나머지는 원본 비율대로 계산됩니다. 가로·세로 직접만 비율을 무시합니다.

화질이 떨어집니다.

크기를 줄이면 화소가 버려지므로 원본보다 정보가 적어집니다. 화면용이라면 보통 문제가 없고, 인쇄용이라면 줄이지 말고 원본을 쓰세요. JPG 로 저장할 때 품질을 높이면 덜 거칠어집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

지금은 한 장씩입니다. 여러 장을 한 종이에 앉히시려면 "이미지 A4 배치", 여러 장을 한 장으로 잇는 것은 "이미지 합치기" 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