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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목록

어떤 도구를 고를까요

사진을 다루는 일은 대개 올리기 전 마지막 한 걸음입니다. 크기를 줄이고,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보이면 안 되는 것을 가리고, 숨은 정보를 지우는 일 — 13가지 도구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며 사진은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 크기·용량을 맞추려면: 이미지 크기 조절(픽셀), 사진 용량 맞추기(MB), 이미지 형식 변환.
  • 필요한 부분만 남기려면: 이미지 자르기, 회전·반전, 이미지 합치기.
  • 개인정보가 걱정이면: 사진 정보 지우기(EXIF·GPS), 사진 가리기(모자이크·검은 칠).
  • 업무용으로 만들려면: 회사 명판, 직인·도장, 서명, 파비콘, 색상 선택기.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모든 이미지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사진을 읽고 처리합니다. 신분증 사진이나 가족 사진처럼 올리기 꺼려지는 것도 안심하고 쓰실 수 있습니다.

결과 파일에 촬영 정보가 남나요?

다시 저장하는 도구(크기 조절·자르기·변환 등)에서는 원본의 EXIF 가 결과에 남지 않습니다. 화질을 건드리지 않고 정보만 지우고 싶으시면 "사진 정보 지우기" 를 쓰세요 — 그림 자료를 전혀 건드리지 않습니다.